상가뉴스레이다를 시작페이지로   
 
   
더보기
뉴스/칼럼| 분양상가| 국내주요상권| 행운드림프라자
 
상가Q&A
전체
상가일반
상가법률
상가세무
창업일반
창업법률
창업세무
금융재테크
비타민강좌
비타민강좌란
비타민강좌전체보기
3분컨설팅
3분컨설팅
SNR시장분석/통계
SNR시장분석자료
지식거래소
지식거래소
지식등록및이용안내
서비스팩2이용자안내
포인트충전
포인트충전안내
김혜진
02)598-2816
메일보내기

 

홈 > 지식창고 > 지식거래소
이미지 워드 한글 아크로뱃 파워포인트 엑셀
제 목 내년 봄 전세시장 안정세 지속 전망
판매자 레이다경제연구소 저작권 저작권불포함
등록일 2007-11-19 포인트 10
파일명 내년 봄 전세시장 안정세 지속 전망.hwp(298K)
판매자 상품설명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1.85%, 수도권 2.35%, 서울 2.39% 등 장기평균의 1/4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예년과 달리 가을 이사철인 9월 이후에도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내용요약 or 목차 올해 전세시장이 이처럼 안정세를 보이는 것은 입주 물량의 증가, 집값 안정세, 정부의 선제적 대응조치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10월 29일 현재 주간 전세변동률은 전국 0.01%, 수도권 0.02%, 서울 0.00%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와 같은 전세시장의 안정세는 내년 1월~4월 봄철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의 신규 전세 이주수요 및 입주 물량을 추정한 결과, 이와 같이 분석되었다.



내년 봄 이사철에는 상반기 입주물량이 많아 전세시장 안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강남 아파트 밀집지역 전경. (사진: 국정브리핑 제공)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서울의 신규전세 이주수요는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약 7~8천 호이며, 이 기간 동안 서울의 신규 물량은 아파트 약 4천4백 호, 단독·다세대 7천8백 호 등 1만2천 호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신도시의 경우, 1~4월중 대단위 단지 입주물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동탄1 지구(6,020호, 2008.3), 송도(1,902호, 2008.2~3), 김포(1,308호, 2008.3~4)

강북권의 경우, 2008년 상반기 신규 입주물량 공급으로 재개발·뉴타운 개발 등으로 인한 전세난을 완화할 전망이다.


* 인왕산 I-Park(260호, 2008.1), 정릉 현대(309호, 2008.3), 황학동 롯데(489호, 2008.4)
* 의정부 녹양(1,173호 2008.6), 고양 행신(2,231호 2008.8), 은평 뉴타운(1,570호 2008.5)

강남권의 경우, 2008년 중 강남권(2만호)과 동탄 신도시(1만7천호) 등 대단위 단지 입주로 뚜렷한 하향 안정세가 전망된다.


* 잠실 : 주공2(5,563호, 2008.7), 주공1(5,678호, 2008.8), 잠실시영(6,864호, 2008.9)
* 동탄 : 3차 입주(8,810호, 2008.3~7), 4차 입주(8.087호, 2008.7~12)

정부는 앞으로도 국지적 불안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무주택서민의 주거 불안이 초래되지 않도록 상시로 점검하여 사전에 철저 대응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 국민임대주택 등 공공 입주물량을 확대하고 서민주택 공급을 위해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건축규제 완화 사항에 따른 인허가 상황을 점검·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재개발 등에 따른 이주시기가 이사철과 겹치지 않도록 지자체와 협조하여 인가시기 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9~12월 수도권 국민임대 입주물량 : 2006년 4,506호 → 2007년 11,759호
* 1~6월 수도권 국민임대 입주물량 : 2007년 3,864호 → 2008년 12,666호
* 하반기 관리처분 인가 시 이주시기가 이사철(3~4월)을 피하도록 조정

※ 통계 및 자세한 시장동향 자료는 첨부된 보도자료 참고
분  량 한글 4p
제작시기 2007.11.19 판매자 정아정
판매범위 저작권불포함[구매하신 자료를 구매자만 이용가능하며, 재판매 할 수 없음]

※저작권포함 [구매하신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재판매 가능]
※저작권불포함 [구매하신 자료를 구매자만 이용가능하며, 재판매 할 수 없음]

용산더프라임
서울 용산구 원효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문의  책임한계및법적고지  고객제안및신고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사이트맵
(주)상가뉴스레이다 대표이사 선종필 본사 : 137-882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4길 10 공도빌딩 7F
통신판매업신고 제 08073호 사업자번호 : 214-87-66766 대표/고객센터 : 02) 598-2816 FAX : 02) 598-281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강신욱(ksw@sangganews.com)

Copyright ⓒ 2011 SanggaNews, all right reserved.